<사진기획>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한양도성의 낮 (한성대신문, 562호)

    • 입력 2020-1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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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0-12-06 00:17



<편집자주>

본교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낙산 한양도성 에는 ‘한양도성 낙산구간’이라는 이름의 순성 길이 마련 돼있다. 예로부터 풍광이 좋은 것으로 이름을 날린 명소 답게 낙산이 보여주는 풍경은 아름답다. 밤이 되면 낙산은 순성 길에 설치된 조명과 도심의 불빛으로 이루어진 화려한 모습을 드러낸다. 마천루와 자 동차의 헤드라이트가 만들어낸 형형색색의 빛은 잠들지 않는 서울의 밤을 느끼게 해준다. 혜화문에서 흥인지문까지 이어진 2.1km의 순성 길이 보여주는 낮과 밤의 아름다운 모습을 지금부터 감상해 보자.

최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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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성 길에서 바라본 한양도성

▲한양도성 낙산구간의 종착지인 흥인지문

▲도성의 역사를 담은 한양도성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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