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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신문(이하 본지)이 지령 600호를 맞았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끊임없는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한성대신문사는 학내 구성원이 알아야 하는 정보가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빠르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앞으로도 학내 구성원을 위한 대학언론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학생사회가 변모하는 오늘날은 대학언론에게 역사의...

  • 2024-05-13 00:10

편집자주 학교는 작은 사회라고 불리며, 이는 대학에게도 예외가 아니다. 우리 사회의 권력을 감시하기 위해 언론이 존재하듯, 대학에서도 대학의 운영을 주도하는 대학본부와 학생자치기구를 견제하는 대학언론이 활동하고 있다. 대학 운영이나 학내 문제에 관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학내구성원의 알 권리를 수호하는 것 또한 대학언론에게 주어진...

  • 2024-05-13 00:00

새로운 형태의 가족이 탄생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다양성 확대 측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가족(家族)의 사전적 정의는 부부를 중심으로 해 그로부터 생겨난 아들, 딸, 손자, 손녀 등으로 구성된 집단이다. 『민법』 제779조 제1항에서도 가족의 범위를 배우자, 직계혈족 및 형제자매로 규정한다. 그렇다면 한 집에서 함께 사는 비혼 동거...

  • 2024-05-13 00:00

편집자주 시리야, 지금 몇 시야? 헤이 빅스비, 친구에게 전화 걸어줘. 스마트폰에 탑재된 인공지능(AI)에게 한 번쯤 해본 말들이다. 시간을 안내하고 전화를 걸어주던 인공지능은 이제 실시간으로 외국어를 통역하고 방대한 양의 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하는 등 엄청난 발전을 거듭해왔다. 지금도 인공지능은 스스로 학습하고 발전하고...

  • 2024-04-22 00:00

편집자주 세월호 참사 10주기가 다가오고 있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 가라앉은 이후 수많은 이들이 슬픔을 겪어야 했고, 우리 사회가 입은 상처를 회복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소요해야 했다. 참사 발생 이후 유가족을 포함한 관련자들은 그들 자신의 슬픔을 어루만지는 일보다,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우리 사회와...

  • 2024-04-01 00:00

편집자주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이하 총선)를 앞두고 각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간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정치권에서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고자 다양한 공약을 내세우는 가운데, 청년층과 대학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공약도 눈에 띈다. 취업, 주거, 결혼 등 청년이 직면한 여러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비롯해, 학령인구 감소라는...

  • 2024-04-01 00:00

편집자주 시리야, 지금 몇 시야? 헤이 빅스비, 친구에게 전화 걸어줘. 스마트폰에 탑재된 인공지능(AI)에게 한 번쯤 해본 말들이다. 시간을 안내하고 전화를 걸어주던 인공지능은 이제 실시간으로 외국어를 통역하고 방대한 양의 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정리하는 등 엄청난 발전을 거듭해왔다. 지금도 인공지능은 스스로 학습하고 발전하고...

  • 2024-03-04 00:00

대학생활에 대해 부푼 기대감을 안은 채 본교로 입학한 새내기들. 많은 새내기가 고등학교 생활과는 다르게 훨씬 더 자유롭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리라는 로망을 품는다. 하지만 그러한 대학생활을 즐길 수 있는 행사는 무엇이 있는지, 언제 이뤄지는지 한눈에 알려주는 곳은 찾을 수 없다. 이에 본지가 대학생활의 로망을 실현할 수 있는,...

  • 2024-01-22 00:10

학생에게 공부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밥이다. 든든하고 맛있는 밥을 먹어야 학업과 대학생활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본교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은 창의관 지하 1층의 학생식당과 상상관 12층에 위치한 케이키친 한상(이하 한상)이다. 두 곳 모두 각각의 매력을 갖고 있어 기자를 비롯한 본교 구성원이 자주 이용한다. 기자가 지난 학기 두...

  • 2024-01-22 00:00

수업을 듣고,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고, 학술정보관에서 녹화 강의를 수강한다. 보통의 일과이지만 다수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함께한다. 앱 스토어에도 본교 관련 앱이 많지만, 정말 필요한 앱이 무엇인지 알기 어렵다. 그래서 본지가 새내기의 편리한 학교생활을 위해 필요한 앱 5가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늦으면 안 돼, 한성대학교...

  • 2024-01-22 00:00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에게 합격만큼 짜릿한 기쁨이 또 하나 존재하는데, 바로 장학금이다. 본교에 입학할 신입생 중에서도 입학 성적에 따라 일정 금액의 장학금을 받게 된 이도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입학 성적이 그저 그렇다고 해서, 앞으로 받을 수 있는 장학금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니 좌절하기에는 이르다. 본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 2024-01-22 00:00

본교의 새내기라면 반드시 듣게 되는 수업이 있다. 바로 교양필수과목에 해당하는 영어커뮤니케이션과 사고와 표현이다. 영 어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영어 회화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사고와 표현은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언어를 사용할 수 있게 한다. 하지만 그러한 능력은 강의실에 앉아 수업만 듣는다고 완벽히 갖출 수 없는 법. 영어 실력과 표현...

  • 2024-01-22 00:00

예술은 더 이상 정적이지 않다. 보기만 할 뿐 만지는 것은 금지되던 예술 작품들을 되레 어색하게 만드는 예술이 있으니 말이다. 바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미디어아트다. 미디어아트란 ▲영상 ▲레이저 ▲터치스크린 등 다양한 미디어 기술을 활용한 예술 작품을 뜻한다. 미디어아트는 직접 시청각 등으로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어...

  • 2023-12-04 00:01

마을, 현대사회와 어울리지 않는 단어다. 마을이라는 개념이 사라졌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여기, 마을이 지닌 가치를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곳이 있다. 주민들 간의 소통을 중심으로 마을이 운영되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곳, 바로 본교 뒤편 낙산 자락의 369마을이 그 주인공이다. 주민이 하나로 뭉쳐 방치된 마을을 되살리고,...

  • 2023-11-06 00:00

스스로 운전하는 자동차 어릴 적, 사람이 운전하지 않아도 자동차가 스스로 다니는 도시의 모습을 그려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 현실로 우리 앞에 다가왔다. 실제로 정부는 지난해 9월, 오는 2027년까지 운전자 없는 주행이 가능한 수준의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해 자유로운 이동을 구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전일용(성균관대학교...

  • 2023-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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