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기자의 시선> 외면에 묻혀진 그들의 외침 (한성대신문, 566호)

    • 입력 2021-04-1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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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1-04-12 00:02

지난 4월 3일,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는 총 140여 명의 대학생과 함께 ‘4월 3일 2021 등록금 반환 및 대학생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한 여의도~청와대 10km 행진’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약 10km의 거리를 비를 맞으며 걸었다. 등록금 반환에 대한 외침이 시작된지 1년이 넘었다. 이제 교육부는 우리에게 답을 내놓아야 할 때다.

조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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