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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고발, 피고․피고인 어떻게 다를까 고소, 고발, 피고, 피고인, 기소유예, 집행유예……. 언론에 흔하게 등장하는 말들이다. 자주 들어서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 2016-07-25 16:26

지난해 10월 14일 고려대학교에서 성적장학금을 폐지한다는 내용의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장학제도 개편의 핵심 내용은 성적장학금의 용도를 변경해서, 등록금의 100%를 면제받았던 기초생활수급자 학생들에게 생활비를 매월 추가 지급하는 것이다. 이전까지 단계적으로 성적장학금의 비중을 줄이는 계획을 발표한 대학들은 있었지만, 폐지한 것은...

  • 2016-07-25 16:25

국회의원 총선거가 눈앞에 다가왔다. 투표라고는 지난 총선과 대선, 지방선거까지 고작 3번 해본 것이 전부지만, 투표장으로 가는 길은 사회가 바뀔 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하지만 이번엔 좀 다를 것 같다. 사실 이 선거가 너무 무섭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이 거대 양당 중 어느 당이 집권할지는 두렵지 않다. 진짜 공포는 이번...

  • 2016-07-25 16:19

올해 한성대 신문사는 511호를 개강호로 발행했다. 511이라는 숫자는 신문사의 경험치와 경륜을 잘 보여준다. 하지만 필자는 묻고 싶다. 높아진숫자만큼 역사도 깊어졌을 이 신문의 이번 개강호는 왜 이렇게 미흡한지말이다.대학에게 개강은 새로운 피를 수혈 받는 중요한 이벤트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의 소식통인 신문은 새로운 피들이 더욱 활발하고...

  • 2016-07-25 16:16

요즘 초등학생들의 꿈을 물어보면 많이 나오는 대답이 BJ와 SNS스타라고 한다. 온라인 문화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커졌다는 것이 실감난다. 온라인 문화가 막 태동하던 시절에는 이런 매체가 대중들의 지지를 받고 발전하게 되면, 콘텐츠의 질도 향상되고, 다루는 주제도 제한이 없이 다양해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하지만 최근 동향을 살펴보면...

  • 2016-07-25 16:13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총선이 다가오는 요즘, 수많은 정치 스캔들이 연일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어느 정치인 딸의 입학 특혜 의혹, 당대표의...

  • 2016-07-25 16:11

이미지 출처 : pixabay 최근 IT 분야에서의 화두는 단연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이다. 1950년대부터 일부 전문가들에 의해 조용히 연구되어 왔던...

  • 2016-07-25 16:10

“가고 싶은 대학, 머물고 싶은 대학, 다시 오고 싶은 대학 만들어야...” 지난 10일 낙산관 대강당에서 이상한 신임 총장의 취임식이 있었다. 한성대 신문사에서는...

  • 2016-07-25 16:07

윤재건 교수의 ‘자동차 문화와 구조’ 우리는 우리가 타고 있는 자동차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사실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운전을 배우는 것 외에 우리가...

  • 2016-07-25 16:01

『김대식의 빅 퀘스쳔』, 출처 : yes24 책제목: 『김대식의 빅 퀘스쳔』저자 : 김대식(카이스트 전기전자과 교수)출판사 : 동아시아출판일 : 2014. 12. 3책소개 : 『김대식의 빅퀘스천』은 뇌 과학자의 눈으로 본, 31가지 철학적 질문들을 소재로 한 책이다. 공학적이고 과학적인 접근 뿐...

  • 2016-07-25 15:59

*튜링 : 영국의 수학자, 알고리즘과 계산개념을 튜링 기계라는 추상 모델을 통해 형식화함으로써 컴퓨터 과학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출처 : wikipedia 최근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로 인공지능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진 것은 무척 고무적이다. 그렇지만 아직도...

  • 2016-07-25 15:56

애니메이션 영화 「어네스트와 셀레스틴」(Ernest & Celestine, 2012)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이 영화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음에도 마치 수채화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영화는 시종일관 어두운 방을 밝히는 촛불처럼, 고요하고 포근한 느낌이 든다....

  • 2016-07-25 15:51

"따뜻한 햇살이 내려오고 봄바람이 불어오면, 이제 막 캠퍼스라이프를 시작한 새내기들은 공강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즐거운 고민에 빠진다. 한편 전공공부와 취업준비에 지친 재학생들은 잠깐이라도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등하교 길에 무심코 지나치는 한성대 골목은 얼핏 단조로워 보인다. 하지만, 대학생활의 재미를...

  • 2016-07-25 15:47

올해 1학기부터 개편된 교육과정이 적용된다. 졸업 이수요건과 학과 간 전공과목 상호인정 제도 등이 변경되었다.   ▲졸업 이수요건의 변경   포인트제도 도입새로 도입된 포인트제도로 인해, 2016학년도 입학자부터는 교과영역 130학점과 비교과영역(high-Success Point, 이하 HS-P) 800pt를 졸업 최소 이수학점으로 취득하여야 한다. 반면,...

  • 2016-07-18 20:20

2월 5일. 여느 때처럼 2016학년도 1학기 수강신청 책자가 학사공지에 올라왔다. 습관대로 목차부터 확인한 후 내 전공 시간표가 적힌 페이지로 스크롤을 내렸다. 그 앞 내용은 안 읽는다. 난 이미 우리학교 교과과정은 꿰뚫고 있으니까. 그런데 어라, 전공과목 시간이 2+1으로 바뀌어있다. 당황스러운 마음으로 다시 스크롤을 올려 책자를 처음부터...

  • 2016-07-1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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