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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을 비추는 한성인의 언론, 한성대학교 학보사 한성대신문사에서 제60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모집대상 · 본교 재학생(학번/전공/성별/주·야간 무관) · 4학기 이상 활동 가능자 우대 모집기간 3월 10일(화) 23시 59분까지 주요활동 · 아이템회의 ·...

  • 2026-01-26 00:00

편집자주 등록금 고지서를 받아 든 순간 장학금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학점을 관리해 한성성공장학금을, 강의실 밖 다양한 활동에 몰입해 한성도전장학금을 노려 보자. 한성성공장학금은 교과 성적을 기준으로 등록금 전액 또는 일부를 지원하는 장학금이다. 한성도전장학금은 비(非)교과 활동과 대외 수상 등을 점수로 환산해 장학생에게...

  • 2026-01-26 00:00

편집자주 펜과 카메라를 손에 쥐고 학교 곳곳을 누비는 이들이 있다. 학내 곳곳에서 벌어지는 소식의 현장을 가장 먼저 기록한다. 교내 행사와 정책, 학생사회의 움직임을 취재하며 대학 사회의 흐름을 전하고 있다. 그들이 한 지붕 아래 있으니. 그 이름하야 한성프레스센터다. 한성프레스센터는 ▲한성대신문사(이하 신문사) ▲한성대학교 방송국...

  • 2026-01-26 00:00

편집자주 대학까지 와서 강의만 듣고 집에 갈 텐가? 그렇다면 캠퍼스의 절반만 경험하는 셈이다. 강의실 너머 학교 곳곳에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배움의 공간과 기회가 자리하고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캠퍼스를 보다 깊이, 보다 알차게 활용하고 싶은 새내기를 위해 학습에 도움이 되는 캠퍼스 사용법을 소개한다. 김혜윤...

  • 2026-01-26 00:10

학교에서 일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 별다른 아르바이트를 구하지 않고도 학업과 경제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근로장학이다. 근로장학은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하는 동시에 사무 보조, 민원 안내 등을 수행하며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이 중 본교는 ▲국가근로장학금...

  • 2026-01-26 00:00

편집자주 2026학년도 학생자치기구를 이끌 중앙기구가 당선됐다. 새롭게 선출된 ▲총학생회(이하 총학생회) ▲총대의원회(이하 총대) ▲학생복지위원회(이하 학복위) ▲동아리연합회(이하 동연)와 만나 학생자치를 어떻게 그려나갈지, 공약의 세부계획과 각오를 들어봤다. 총학 ON:穩은 기숙사 편의제공과 같은 학생 편의를 위한 공약을 이행할...

  • 2026-01-22 12:30

바로잡습니다 12월 8일(월) 발행된 617호 2면(블렌디드 러닝 개편된다)의 기사 중 1문단 온라인 수업 2시간과 대면 수업 1시간이 혼합된 형태는 폐지되고, 온라인 비중은 30~50%로 조정된다. 대학본부는 학습 효과와 만족도 제고를 위한 조치라며 대면 수업 확대 논의를 위한 학생 의견 수렴도 병행할 계획이다.를 온라인 수업 2시간과 대면 수업...

  • 2025-12-18 13:00

[삽화 : 정보연(ICT 3)] 고양이 강지환 가만히 너른 달빛 아래 나지막이 다가와 러그 위를 맴돈다. 무심한 발끝, 소리 없이 옮기며 어둠의 주인이 된 듯이 선다. 잠든 창가를 차지한 그 눈. 커다란 틈 사이로 투명히 파고든다. 푸른 향기를 헐떡이며 하루의 끝을 물고...

  • 2025-12-08 00:24

윤승희(인문 3) 글을 쓸 때마다 창작이 무엇인지, 제가 쓰고 간 글에는 뭐가 남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창작의 과정이 온전히 작품과 저의 시간이지만, 작품이 세상 밖으로 나가고,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받기 시작한 순간부터 작품은 온전히 저의 소유가 아니고 독자와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제가 어떤 의도로 만들었든, 제...

  • 2025-12-08 00:01

미디어 스토리텔링이 일상을 지배하는 문화적 지형에서, 서사의 본령에 충실하면서 울림을 주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으로 응모작들을 마주했습니다. 대체적으로 향유자가 아닌 생산자로서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전략에 대한 인식과, 기본에 충실한 글쓰기 경험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있었으나, 창작을 향한 열정들을...

  • 2025-12-08 00:01

[삽화 : 정보연(ICT 3)] 메리, 메리 프랑켄슈타인. 윤승희 나는 메리 곁에서 떠나야 한다. 원래는 메리를 죽여야 했다. 하지만 메리가 했던 가벼운 행동 하나 때문에 나의 칼끝이 떨렸다. 나의 살해 계획은 몇 번이고 엎어지고 다시 이어지기를 반복하다 결국 실패로 끝났다. 메리는 나와 아주 오랜 시간을 보낸...

  • 2025-12-08 00:01

강지환(사회과학 4) 시를 쓸 때의 가장 큰 어려움은 역시 창의성이었습니다. 막연한 마음가짐으로 쓴 시들은 제가 생각해도 오글거리거나 와닿지 않는다는 느낌이 강해서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습니다. 난 왜 못 쓰지? 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못 한다는 키워드가 머리에 강렬하게 남았습니다. 내가 못 하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 2025-12-08 00:01

제40회 한성문학상 시 부문 응모작들을 면밀하게 읽었다. 각각의 작품들은 특별하게 고유했다. 자신만의 생각과 그것의 표현을 통해 시적 대상을 노래했다. 심사를 하면서 확인한 것은 한 편의 시의 탄생은 새롭게 감각한 내용의 출현이면서 동시에 진전된 사유의 개진이라는 점이었다. 이와 같은 시의 몫과 역할로 인해 이 세계는 이전보다는 훨씬...

  • 2025-12-08 00:01

2025학년도 하반기 2차 정기 대의원총회(이하 총회)가 지난 13일 탐구관 B101호에서 진행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하반기 총학생회칙 개정안 심의와 단과대학 학생회칙 전면 제정안 등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발의된 모든 안건은 재적 대의원 수 27명 중 각각 27명, 26명의 동의를 얻어 가결됐다. 제정 및 개정된 총학생회칙과 단과대학...

  • 2025-12-08 00:01

겨울방학은 대학생에게 쉼이자 성장의 시간입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한 학기의 경험이 진정한 진로역량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최근 기업들은 실제 문제해결력과 협업 능력을 평가하는 경험 중심의 역량 기반 채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역량이란 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기술, 태도 등이 발휘된 복합적인...

  • 2025-12-0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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