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관에서 진행된 HS메이저 노트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입생 [사진 : 임지민 기자] 2026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HANSUNG START-UP DAY(이하 오티)가 지난 9·10·13일에 교내 전역에서 실시됐다. 이번 오티는 신입생의 전공 이해를 높이고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오티에는 9일에 크리에이티브인문예술대학과...
▲학위증을 들고 있는 졸업생들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하 학위수여식)이 지난 23일 낙산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문동후 이사장, 이창원 총장, 조문석 교육혁신처장, 각 단과대학 학장 등 교내 인사와 학위수여자가 참석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부 1,058명, 석사 277명, 박사 34명, 콘텐츠디자인칼리지 65명으로 총...
김자유 대표 ▲김 대표가 누구나데이터의 빅퀘스천에서 강연한다. [사진 제공 : 김자유] 편집자주 우리 일상 속의 소비와 관심, 취미는 모두 기록되고 데이터로 남는다. 데이터는 이제 객관성과 효율을 상징하는 지표이지만, 이를 수집해 활용할 수 있는 이들은 많지 않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대학본부 학생 교육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할 것 ▲본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공지된 등록금 인상 소식 [사진 : 김산 기자] 본교 학부 등록금이 17년 만에 2.95% 인상됐다. 등록금 인상으로 확보되는 재원은 2026학년도 기준 약 14억 3천만 원 규모로 ▲교육 인프라 개선 ▲장학금 확대 ▲학생지원비 확대 등에 투입될...
대학본부의 국가장학금Ⅱ유형 학업장려금(이하 학업장려금) 지급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했다. 일부 학생들의 학업장려금 산정 금액과 실제 지급액이 달랐으며, 이에 관한 사전 안내가 부족했다. 대학본부는 본래 12월 초 교부 예정이던 학업장려금을 학생들의 생활 지원을 위해 교내장학금으로 선지급했다. 이후 인준된 예산으로 교내장학금을 지출 대체...
한성을 비추는 한성인의 언론, 한성대학교 학보사 한성대신문사에서 제60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모집대상 · 본교 재학생(학번/전공/성별/주·야간 무관) · 4학기 이상 활동 가능자 우대 모집기간 3월 10일(화) 23시 59분까지 주요활동 · 아이템회의 ·...
편집자주 등록금 고지서를 받아 든 순간 장학금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학점을 관리해 한성성공장학금을, 강의실 밖 다양한 활동에 몰입해 한성도전장학금을 노려 보자. 한성성공장학금은 교과 성적을 기준으로 등록금 전액 또는 일부를 지원하는 장학금이다. 한성도전장학금은 비(非)교과 활동과 대외 수상 등을 점수로 환산해 장학생에게...
편집자주 펜과 카메라를 손에 쥐고 학교 곳곳을 누비는 이들이 있다. 학내 곳곳에서 벌어지는 소식의 현장을 가장 먼저 기록한다. 교내 행사와 정책, 학생사회의 움직임을 취재하며 대학 사회의 흐름을 전하고 있다. 그들이 한 지붕 아래 있으니. 그 이름하야 한성프레스센터다. 한성프레스센터는 ▲한성대신문사(이하 신문사) ▲한성대학교 방송국...
편집자주 대학까지 와서 강의만 듣고 집에 갈 텐가? 그렇다면 캠퍼스의 절반만 경험하는 셈이다. 강의실 너머 학교 곳곳에는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배움의 공간과 기회가 자리하고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캠퍼스를 보다 깊이, 보다 알차게 활용하고 싶은 새내기를 위해 학습에 도움이 되는 캠퍼스 사용법을 소개한다. 김혜윤...
학교에서 일하면서 돈을 벌 수 있다? 별다른 아르바이트를 구하지 않고도 학업과 경제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근로장학이다. 근로장학은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하는 동시에 사무 보조, 민원 안내 등을 수행하며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이 중 본교는 ▲국가근로장학금...
편집자주 2026학년도 학생자치기구를 이끌 중앙기구가 당선됐다. 새롭게 선출된 ▲총학생회(이하 총학생회) ▲총대의원회(이하 총대) ▲학생복지위원회(이하 학복위) ▲동아리연합회(이하 동연)와 만나 학생자치를 어떻게 그려나갈지, 공약의 세부계획과 각오를 들어봤다. 총학 ON:穩은 기숙사 편의제공과 같은 학생 편의를 위한 공약을 이행할...
바로잡습니다 12월 8일(월) 발행된 617호 2면(블렌디드 러닝 개편된다)의 기사 중 1문단 온라인 수업 2시간과 대면 수업 1시간이 혼합된 형태는 폐지되고, 온라인 비중은 30~50%로 조정된다. 대학본부는 학습 효과와 만족도 제고를 위한 조치라며 대면 수업 확대 논의를 위한 학생 의견 수렴도 병행할 계획이다.를 온라인 수업 2시간과 대면 수업...
[삽화 : 정보연(ICT 3)] 고양이 강지환 가만히 너른 달빛 아래 나지막이 다가와 러그 위를 맴돈다. 무심한 발끝, 소리 없이 옮기며 어둠의 주인이 된 듯이 선다. 잠든 창가를 차지한 그 눈. 커다란 틈 사이로 투명히 파고든다. 푸른 향기를 헐떡이며 하루의 끝을 물고...
윤승희(인문 3) 글을 쓸 때마다 창작이 무엇인지, 제가 쓰고 간 글에는 뭐가 남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창작의 과정이 온전히 작품과 저의 시간이지만, 작품이 세상 밖으로 나가고, 다른 사람들의 반응을 받기 시작한 순간부터 작품은 온전히 저의 소유가 아니고 독자와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제가 어떤 의도로 만들었든,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