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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교내서 미허가 단체 활개, 금전 요구·사칭 논란 일어 (한성대신문, 621호)

    본부, 향후 유사 사건 발생 시 강력 조치할 예정 지난 3월 한 달간 교내에서 미허가 단체가 목격됐다. 미허가 단체들은 교내에서 금전적 이익을 목적으로 판매 및 모금 활동을 벌였다. 대학본부는 이와 관련해 외부인 교내 무단출입 및 사칭 관련 주의 안내를 게재했으며, 추후 유사한 사례 발생 시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가 미허가 단체(우)와 접촉했다. [사진 : 황수민 기자] ▲지난 26일 상상관 인근에서 미허가 단체가 학생들을 둘러싸고 모금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 : 김혜윤 기자] 본지 취재 결과, 미허가 단체는 인도 아시안 자원 봉사...

    • <보도> 본교 구내서점 영업 종료 (한성대신문, 621호)
    • <사회> 재주는 연구자가 부리고 돈은 학술DB가 번다 (한성대신문, 621호)
    • <사진기획> 재개발이 삼킨 시간의 조각들 (한성대신문, 621호)
    • <사람人> 빵빵! 빵택시 지나갑니다 (한성대신문, 621호)
    • <삼학송> 허울로 덧칠된 공허한 약속들 (한성대신문, 621호)
    • <낙산만평> 같은 공약 아니야? (한성대신문, 621호)
    보도
    • <보도> 본교 구내서점 영업 종료 (한성대신문, 621호)
    • <보도> 2026 재선거 마무리 (한성대신문, 621호)
    • <보도> 캠퍼스에 펼쳐진 동심, 만우절 행사 성료 (한성대신문, 621호)
    • <보도> 학교 인근 낙산성곽길 새단장된다 (한성대신문, 621호)
    • <보도> 일상과 독서가 만난 성북구 야외도서관 개장 (한성대신문, 621호)
    • <보도> 한성인 글쓰기 대회 참가자 모집 (한성대신문, 621호)
    사회

    <사회> 재주는 연구자가 부리고 돈은 학술DB가 번다 (한성대신문, 621호)

    지식의 생산과 공유는 학문의 핵심 가치다. 그중 학술 데이터베이스(이하 학술DB)는 연구 성과를 보존하고 유통하는 등 학술연구 환경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민간 학술DB 중심의 독점적 유통 구조가 형성되면서 연구자와 학생들의 권리가 침해 당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학술DB는 학술지와 학위논문 등이 저장된 데이터...

    <임기자의 외교 노트>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세계가 저물다 (한성대신문,621호)

    팍스 아메리카나(Pax-Americana) 종말론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평화를 뜻하는 라틴어 팍스(Pax)에서 비롯된 말로, 미국의 강력한 힘으로 유지되는 세계 평화를 의미한다. 그러나 이러한 미국 중심의 세계 질서에 대한 신뢰가 약화되며, 각국은 자국 이익 중심의 움직임을 넓히고 있다. 팍스 아메리카나 체제 아래 미국은 약 60년 전부터 세계 곳곳의...

    사진기획

    <사진기획> 재개발이 삼킨 시간의 조각들 (한성대신문, 621호)

    본교 일대를 비롯한 성북구 곳곳에서 재개발이 한창이다. 새로운 건물이 들어설수록 과거의 흔적은 더욱 쉽게 사라진다. 무심히 허물어지는 건물들 사이, 지역의 시간과 기억을 품어온 사적(史跡) 또한 포함돼 있다. 그 공간에 축적된 시간과 기억도 함께 지워지고 있다. 재개발의 흐름 속에서 사라지는 역사·문화적 공간을 우리는 어떻게...

    사람人

    <사람人> 빵빵! 빵택시 지나갑니다 (한성대신문, 621호)

    빵택시 안성우 기사 [사진 : 김산 기자]  편집자주 운행 한 달 만에 1년 치 예약 마감. 이 뜨거운 인기의 주인공은 바로 빵택시다. 빵택시는 빵의 도시라 불리는 대전 지역의 빵 맛집을 따라 도시를 누비는 이색 택시 투어다. 빵택시 투어 과정에 참여한 승객은 차량 안에 마련된 테이블에서 이동 중에도 빵을 맛보며 대전을...

    학술

    <학술> 태그리스, 신호로 연결된 보이지 않는 문 (한성대신문, 621호)

    [사진 : 김혜윤 기자] 지하철과 버스를 놓칠까 허둥지둥 카드를 꺼내 찍는 시대는 끝났다. 서울교통공사는 2027년까지 지하철 1호선부터 8호선 역사에 태그리스(Tagless)를 도입할 예정이다. 태그리스는 버스, 지하철 이용 시 카드나 스마트폰을 별도로 단말기에 태그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요금이 결제되는 시스템이다. 이러한 변화는 출퇴근...

    오피니언
    • <삼학송> 허울로 덧칠된 공허한 약속들 (한성대신문, 621호)
    • <기자수첩> 안전의 봄을 그리며 (한성대신문, 621호)
    • <임 기자의 시선> 잠든 진실이 일어설 그날까지 (한성대신문, 621호)
    • <낙산만평> 같은 공약 아니야? (한성대신문, 621호)
    • <의화정> AI와 반도체 패권, 융합보안이 핵심 (한성대신문, 621호)
    • <낙산에 올라> 쓸모없는 것들의 반란 (한성대신문, 621호)
    제20회 사진공모전
    • [한성대신문사] 제20회 사진공모전 안내
    • <최우수 당선작> 청춘 (제19회 사진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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