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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인간을 망각의 동물이라고 한다. 자신의 불리한 기억이나 안 좋은 기억 등을 잊고 없었던 일처럼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픔을 망각으로 치유하기도 하지만, 잊어선 안될 일을 망각해서 고통을 느끼기도 한다. 기자도 그런 사람 중 하나였다. 잊어버려선 안될 중요한 일을 밥먹듯 종종 잊곤 했다. 모두가 알아주는 덜렁이었다. 그런 기자가...

  • 2020-06-15 00:00

문제개선·행사운영에 불만족, 학사운영도 개선 필요해 2020학년도 1학기 대학본부는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여파로 개강연기, 온라인강의 전면 시행 등 이례적인 학사운영을 진행했다. 교내 시설 폐쇄, 출입 통제 등 방역 조치뿐만 아니라 간담회, 온라인 행사 등을 개최하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온라인강의 질...

  • 2020-06-15 00:00

방중에 2학기 학점 일부 이수 가능, 실습 위주의 교과목 개설돼 본교가 오는 여름방학부터 상상더+학기를 처음 시행한다. 상상더+학기는 2학기 교과과정 중 일부를 여름방학에 나누어 수강하는 학사 제도다. 상상더+학기는 재학생 중 2학기 등록 예정자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2학기 이수 학점 중 최대 9학점까지 방중에 이수할 수...

  • 2020-06-15 00:00

지난 5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반등을 보였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5월 소비자 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는 77.6으로 전월대비 6.8p 상승했다. 한국은행은 소비자의 경기상황에 대한 인식과 향후 소비지출전망을 바탕으로 현재생활형편, 현재경기판단,...

  • 2020-06-15 00:00

본교가 6월 30일까지 코로나19극복 한성희망장학금(이하 한성희망장학금) 모금을 진행한다. 한성희망장학금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경제적 피해를 입은 학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기부금이다. 한성희망장학금의 지급금액, 지급방법, 지급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모금이 끝난 후 본교 「장학금규정」에 따라 장학위원회에서 결정될...

  • 2020-06-15 00:00

편집자주 새내기, 이름만 들어도 풋풋하고 설레는 이름이다. 기나긴 학창시절에 종지부를 찍고, 대학 합격증을 받았을 때를 기억하는가? CC가 되어 캠퍼스를 거닐거나, 술을 진탕 마시고 동기들과 어깨를 부여잡으며 도원결의를 맺을 줄 알았다. 하지만 20학번 새내기 앞에 펼쳐진 것은 다름 아닌 바이러스. 입학과 동시에 부푼 대학생활의 로망은...

  • 2020-06-15 00:05

▲지난 5월 14일, 전대넷은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등록금 반환 소송 및 서명운 동 선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채 대학가의 1학기가 마무리되고 있다.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대학 등록금 반환 문제 때문에 대학가는 불만의 목소리로 가득하다. 지난달 14일,...

  • 2020-06-15 00:00

 ▲한성 토크 콘서트에서 이창원 총장이 상상부기와 인사하고 있는 모습 지난 6월 5일 낙산관 대강당에서 코로나19 극복 상상부기 온라인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본교는 한성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페스티벌을 실시간으로 방송했다. 페스티벌은 ▲1부 상상부기 온라인 가요제 ▲2부 금강연화 헤어쇼 ▲3부...

  • 2020-06-15 00:00

 1591년 한 선비가 도끼를 앞에 둔 채 임금에게 상소를 받아들일 것을 청했다. 상소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차라리 도끼로 자신의 머리를 치라는 의미의 지부상소(持斧上疏). 왕 앞에서 자신의 목숨을 건 그는 바로 중봉 조헌(1544~1592)이다. 조헌은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나 1575년 성균관에 입학하면서 당대의 도학(주자학)자로 성장했다. 그는...

  • 2020-06-15 00:00

▲디자인대학 학생회가 시국선언문 자보를 붙이고 있다. 이번 시국선언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회 SNS 등을 통한 온라인 게재와 창의관에 시국선언문 자보를 게시하는 것으로 대체됐다.  ▲회화과 학생회가 시국선언문 자보를 붙이고 있다. 이번 시국선언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생회 SNS 등을 통한 온라인 게재와 지선관에...

  • 2020-06-15 00:00

 마법의 가루, 맛의 근원, 마시쪙. 이 세 단어들은 한 가지 물질을 가리킨다. 바로 MSG(Monosodium L-Glutamate), 망한 요리에 한 스푼만 넣으면 맛이 확 살아나는 신비의 물질이다. MSG는 우리의 혀를 만족시키는 감칠맛을 가져다준다. 일부 사람들은 MSG가 몸에 좋지 않다며, 못마땅하게 여긴다. 명백한 오해다. 2014년 식약처에서 MSG가...

  • 2020-06-15 00:01

성공한 사람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자신에게 찾아온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도 기회를 잡아 성공한 사람이 되길 원하지만 순탄치 않다. 기회가 다가왔을 때 망설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기회를 원하지만 실패할까 봐 이를 두려워하고 망설인다. 여기 자신감을 가지고 기회를 잡아 성공한 사람이 있다. 우리 학교...

  • 2020-06-15 00:00

💚이번학기 마지막 독자칼럼 모집📝💚 ✔한성대신문에서는 2020학년도 1학기 마지막 독자칼럼을 받고 있습니다!😊 ✔선정된 칼럼은 한성대신문 557호 오피니언면 낙산에 올라에 게재됩니다. ✔한글 프로그램으로 자유롭게 칼럼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접수 마감일은 6월 8일(월)입니다. ✔비교과 포인트와 소정의...

  • 2020-05-2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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