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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정기 간담회, 이벤트성 축제 활성화 총학생회(이하 총학) 한결은 정기 간담회 개최와 간단한 이벤트성 축제 다양화를 이번 학기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정기 간담회는 매달 진행될 예정이다. 총학은 지난 3월부터 대학본부와 4차례에 걸쳐 정기 간담회를 진행했다. 박민수(컴공 4) 총학생회장은 지난 학기에 정기 간담회를 통해 재난...

  • 2020-08-31 00:00

한성을 비추는 한성인의 언론, 한성대학교 학보사 한성대신문사에서 제49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모집대상 · 본교 재학생(학번/전공/성별/주·야간 무관) 주요활동 · 아이템회의 · 취재원 컨택 · 인터뷰 및 사진 촬영 · 레이아웃 디자인 · 초고 작성 및...

  • 2020-08-17 19:08

지난 15일, 상상관 대회의실에서 제4차 학생대표 정기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창원 총장과 각 부서의 처장 및 팀장 등 대학본부 관계자 12명과 박민수(컴공 4) 총학생회장을 포함한 학생대표 1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예산 집행 내역 공개 ▲2학기 블렌디드 러닝 계획 등에 대한 질의응답 순으로 이뤄졌다. 우선 학생대표는 1학기 예산...

  • 2020-07-16 00:38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전국 30여 개 대학 총학생회로 구성된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이하 전대넷)가 국회‧정부에 상반기 대학 등록금 반환을 요구하는 대학생 분노의 행진(이하 분노의 행진) 행사를 진행했다. 전대넷에 소속된 총학생회와 청년단체는 세종시 교육부 청사에서 서울시 국회의사당까지 150km에 달하는 거리를 6일에 걸쳐 릴레이로...

  • 2020-06-21 22:40

지난 12일, 성북경찰서와 학생복지위원회(이하 학복위) 도란이 본교 화장실 및 샤워실에 불법카메라 간이점검카드(이하 점검카드) 비치 사업을 시범운영했다. 본 사업은 성북경찰서가 작년 성북구청 및 성북구 5개 대학과 맺은 여성안전협약의 일환으로, 이번 달부터 성북구 내 대학과 공공시설에서 시범운영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효은(성북경찰서...

  • 2020-06-17 19:51

 청년이 사회초년생으로서 자립하기 위해선 자신만의 집이 필요하다. 하지만 청년의 홀로서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제정된 지 39년이 지났음에도, 청년은 아직 불안정한 주거형태와 높아지는 월세에 고통받고 있다. 날이 갈수록 청년의 주거실태는 열악해지고...

  • 2020-06-15 00:00

편집자주 한 소녀가 침대 위에 떠오르고 있다. 신부 두 사람이 무언가 소리치며 당황해한다. 방안이 너무 추워서 신부들의 입에 김이 서린다. 지진난 듯 방이 흔들리고 물건이 허공에 날아다닌다. 불길한 현상이 계속 나타나고 강도는 더욱 심해진다. 1973년에 개봉된 공포영화의 대명사 엑소시스트의 한 장면이다. 우리가 만약 영화 속의...

  • 2020-06-15 00:05

지난 21일, 본교가 2020학년도 2학기 교내 다자녀장학금 지급액을 25만 원으로 줄인다고 발표했다. 교내 다자녀장학금은 2017년 1학기부터 세 자녀 이상 가정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급해 왔다. 초기 지급액은 100만 원이었지만, 2019년 1학기에는 70만 원, 2019년 2학기에는 50만 원으로 변동됐다. 다자녀장학금의 수혜를 받던 일부 학생은 불만을...

  • 2020-06-15 00:05

 편집자주 지난 1월 20일, 국내 첫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한국은 변화의 바람을 맞게 됐다. 본교도 2월 12일부로 기존의 학사일정을 허물고,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대한 새로운 대책을 시행했다. 그 과정에서 학교와 학생 간 마찰이 빚어지기도 했고, 학내 커뮤니티는 본교 코로나19 대처에 대한 게시글로...

  • 2020-06-15 00:05

처음 편집국장에 취임했을 때가 떠오른다. 적은 인력으로 읽기 좋은 학보를 어떻게 만들지, 학보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했다. 삼학송은 늘 쉽게 쓰이지 않았다.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의 답변 찾기는 꿈속에서도 진행됐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혼자만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편집국장이라는 자리가...

  • 2020-06-15 00:00

한성대신문사가 주최하는 사진공모전이 올해로 벌써 14회나 됐다니 놀랍습니다. 응모작품도 예년보다 늘어 227점이 응모됐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 한 명의 사진가로서 반갑고 기쁩니다. 사진작품을 통해서나마 한성대 학생들을 만날 수 있어서 무척 기대가 되고 흥미로웠습니다. 전반적으로 일반 공모전 작품들과는 달리 무척...

  • 2020-06-15 00:01

조용함 작품설명 | 정물촬영을 통해 극단적인 깔끔함을 표현했다. 최근 자신에 대한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한 시기가 있었습니다. 저는 평소 사교적인 성격으로 여러 집단에 어울리며 조용한 삶을 살았던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했던 기억도 몇 번 없습니다. 자신을 생각하며 과거 고등학교 수학여행에서...

  • 2020-06-15 00:00

내 손 안에 제주도 작품설명 | 제주도의 아름다운 바다와 성산일출봉, 그리고 푸른 하늘까지 모든 풍경을 한 손에 담고 싶은 마음을 사진으로 표현해 봤다. 사진에 흥미를 느끼게 된 것은 작년 여름부터였습니다. 친구를 따라 사진동아리에 가입해 재미로 사진을 찍었는데, 다른 사람이 제 사진을 보며 좋아하는 모습에 굉장한 행복감을...

  • 2020-06-15 00:00

디자인권은 특허청에 등록해 보호받는 중요한 권리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디자인권에 대한 방어는 전무하다시피 한 실정이다. 디자인보호시스템 역시 대자본 위주로 짜여 있기 때문에 접근이 쉽지 않다. 일단 출원 시스템 자체가 난이도와 비용 때문에 개인에게 유리하지 않다. 디자인권은 제품의 최종 출시 전 특허청에 출원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2020-06-15 00:00

요즘 정의기억연대와 관련한 뉴스를 보면, 매달 후원하는 비영리단체와의 정기후원을 끊을까 자주 생각하게 된다. 위안부 할머니의 권리를 되찾는 명분으로 거둬들인 수익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것이 보도됐기 때문이다. 사실 비영리단체가 기부금을 온전히 쓰지 않는 행태는 언론에 한두 번 보도된 게 아니다. 당장 기부금 횡령을 검색하면 유니세프,...

  • 2020-06-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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