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70 건 )

지난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교육부가 학교법인 한성학원(이하 재단) 및 한성대학교(이하 대학본부)의 회계부분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감사에서 재단과 대학본부는 감사단으로부터 각각 1건과 4건을 지적받았다. 그동안 교육부는 오랫동안 감사를 받지 않은 대학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방식을 통해 종합감사 및 회계부분감사를 시행해 왔다....

  • 2019-10-14 00:00

▲지난 9월 23일부터 10월 11일까지 상상관 지하 2층 체육관 및 풋살장 등지에서 총학생회의 주최로 낙산체전이 열렸다. 이번 낙산체전에는 ▲피구 ▲족구 ▲풋살 ▲농구 등 총 4개 종목이 치러져 각 종목별로 우승팀과 준우승팀을 가렸다. 한편, 피구는 역사, 족구는 전자, 풋살과 농구는 산공이 우승의 영예를...

  • 2019-10-14 01:02

편집자주 상품 혹은 물품을 의미하는 굿즈(Goods). 본래 상품을 의미하는 말이지만 최근에는 아이돌, 영화, 드라마, 소설 등 문화 장르의 팬덤계 전반에서 상징성을 표출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다. 이 같은 굿즈가 대학가에 녹아든 지도 꽤 시간이 흘렀다. 과거에는 볼펜, 노트와 같은 문구류에 한정 됐지만 굿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그 종류도...

  • 2019-10-13 17:05

대학의 방만한 운영과 대책 미흡… 재정 지원 통해 극복해야 지난 8월 30일, 교육부는 개정 고등교육법(이하 강사법)이 적용된 2019년 1학기 대학 강사 고용현황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위 결과는 실질적인 강사 고용현황을 분석하기 위해 이전 방식과 차별을 뒀다. 다수의 학교에 동시 재직 중인 강사를 중복 집계하던 기존의 방식과 달리,...

  • 2019-10-13 17:05

오는 9월 27일까지 대외홍보팀 에서 한성대학교 공식 캐릭터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 공모전은 우리학교의 상징이 담긴 캐릭터를 발굴하여 대내외적인 홍보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20세 이상의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으로 지원 가능하다. 심사 기준은 ▲창의성 (30점) ▲실용성(30점)...

  • 2019-10-13 17:05

가을이 불쑥 고개를 내밂과 동시에 한성대신문도 벌써 이번 학기 세 번째 발행을 맞이했다. 편집국장의 교체로 풍파와도 같았던 시기를 거쳐 한 학기 발행일정 중 정확히 절반에 와있는 현재, 한성대신문도 이제 안정을 찾아가는 모양새다. 물론 온전히 안정을 찾았다고 말할 순 없지만, 한 가지 자명한 사실은 본인이 드디어 편집국장으로서의 일상을...

  • 2019-10-14 01:02

이 병은 WHO에서 2022년에 공식 질병으로 채택할 예정인 정신질환으로, 일정한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정신질환자로 분류돼 그에 적절한 치료를 받게 된다. 한국에서는 2026년에 도입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여기서 이 병이란 게임 중독이다. 우리 PC방은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등재에 반대합니다. 최근 PC방에서 이 문구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 2019-10-14 01:02

다문화가 무엇이지요? 이민‧다문화트랙 1학년 첫 수업에서 나는 항상 이 질문을 한다. 학생들은 처음에 머뭇거리다가 다문화하면 떠오르는 것을 자유롭게 말해 보라고 이야기하면, 한 명씩 말하기 시작한다. 이때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다문화가정 자녀, 결혼이민자, 동남아시아 등이다. 다문화(多文化)라는 한자를 해석하면 많은 문화 혹은 다양한...

  • 2019-10-14 01:02

으레 학보 편집일정은 고되기 마련이지만, 이번 호는 유난히 험난했던 것으로 기억될 것이다. 취재 아이템을 선정할 때는 학내에 이렇다 할 일이 없어 보도 면이 소위 가뭄 사태를 겪었고, 추석 연휴가 겹치면서 생명과도 같은 취재 기간이 축소됐다. 고난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겨우 마련된 아이템은 예상치 못한 이유로 불발돼 결국 마감 직전에...

  • 2019-10-13 11:43

언젠가 인터넷 커뮤니티에 태극기의 속뜻이라는 글이 올라온 적이 있었다. 그 내용으로는 태극 문양의 빨강은 북한, 파랑은 남한, 태극 문양을 둘러싼 팔괘는 주변의 패권 국가인 중국·러시아·일본·미국을 의미한다는 것이었다. 우스갯소리라며 웃고 지나갈 수도 있겠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을 보면 단순히 웃고 넘어가기에도...

  • 2019-10-13 11:42

요즘 개인적인 최대 고민은 학생들의 취업이다. 학사, 석사, 박사 과정이 모두 있는 학과나 트랙에서 학생들이 질 좋은 취업을 하도록 하는 것은 계속되는 고민일 수밖에 없다. 대졸 취업률은 60% 초반까지 하락해 있고, 정규직 등의 취업률은 훨씬 낮은 것으로 기억된다. 인구구조의 변화가 현실화되는 상황에서 현재에 닥친 상황은 양질의 일자리...

  • 2019-10-13 11:40

최근 역세권 청년주택 제도 시행으로 강변역, 충정로역 등 서울 번화가에 청년들을 위한 주택이 들어서고 있다. 역세권 청년주택 제도는 2017년부터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 주거 정책으로, 민간과 공공부문이 협력해 주변 시세보다 싼 가격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제도다. 이른바 지옥고(지하, 옥탑방, 고시원)를 전전하며 마땅한 주거지에 정착하지...

  • 2019-10-14 01:03

나는 평소 여가시간에 웹툰을 즐겨보는 편이다. 얼마 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읽을 만한 웹툰이 없나 살펴보던 중이었다. 마침 좋아하는 작가가 낸 신작이 눈에 들어왔고, 반가운 마음으로 해당 웹툰을 정독하기 시작했다. 웹툰은 길고양이 연쇄 살해 사건을 다루고 있었다. 동물을 좋아하는 나에게 다소 끔찍하게 다가오는 내용이었지만, 긴장감 넘치는...

  • 2019-10-13 11:37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